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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정보원, 르완다 현지연수…고용서비스 종사자 전문성 강화
입력 2026.07.28 01:34수정 2026.07.28 01:34조회수 0댓글0

한국고용정보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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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한국고용정보원은 르완다 고용서비스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르완다 현지에서 제1차 고용서비스 종사자 연수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르완다 통합적 일자리 정보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실시된다.

르완다 공공서비스노동부(MIFOTRA), 전국 고용서비스센터, 대학 및 취업 관련 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르완다의 노동시장과 고용서비스 환경을 반영한 교육과 진로지도 및 학습경로 구축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고용정보원을 포함한 사업수행기관 컨소시엄은 이번 현지 연수에 이어 다음 달 5일 제2차 사업운영위원회를 열고 향후 사업 진행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o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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