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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산불 피해 지역서 배식 봉사…"작은 도움이라도"
입력 2025.04.04 01:18수정 2025.04.04 01:18조회수 1댓글0

BTS(방탄소년단) 진

2024.6.13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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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이 경북 산불 피해 지역을 찾아 배식 봉사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4일 가요계에 따르면 진은 전날 경북 안동시 길안면의 한 산불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식사 배식을 했다.

검은 모자에 마스크를 쓰고 앞치마를 두른 진은 지역 주민에게 "어떻게 드릴까요?"라고 친절하게 물으며 음식을 나눠줬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진이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앞서 이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정국 10억원, 뷔 2억원, RM·제이홉·슈가 각 1억원을 기부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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