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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창녕] 연지못·십리벚꽃길, 한 폭 수채화 같은 벚꽃 봄 선물
입력 2025.04.03 05:54수정 2025.04.03 05:54조회수 1댓글0

경남 창녕군 영산 연지못

[경남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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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연합뉴스) 절기 청명을 하루 앞둔 3일 경남 창녕군 곳곳에 벚꽃이 만개해 오가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창녕군에 따르면 영산면 연지못에는 맑은 물에 벚꽃과 주변 풍경이 반영돼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벚꽃 주변에서 많은 시민이 벚꽃을 감상하거나 사진을 찍으며 봄 정취를 느꼈다.

경남 창녕군 계성천 십리 벚꽃길

[경남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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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면 계성천 십리 벚꽃길에는 깔끔하게 정비된 산책로 양옆으로 늘어선 벚나무마다 하얀 벚꽃이 만개해 '벚꽃 터널'로 탈바꿈했다.

군 관계자는 "영산 연지못과 계성천 십리 벚꽃길, 부곡온천 빛 거리 등 창녕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들이 봄을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글 = 김동민 기자, 사진 = 창녕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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