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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년까지 '한국 가요촌 달하' 야외경관 개선
입력 2025.04.03 05:52수정 2025.04.03 05:52조회수 0댓글0

한국가요촌 달하 전경

[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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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정읍시는 백제가요 정읍사 관광지 내 '한국 가요촌 달하'의 활성화를 위해 21억원을 들여 야외경관을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정읍시 신정동에 있는 한국 가요촌 달하는 백제가요 정읍사 설화를 활용해 부부 사랑을 주제로 조성된 테마공원이다.

내년까지 수국정원 조성, 야간경관조명 설치, 진입부 재정비 등이 진행된다.

시는 사업이 끝나면 역사적 스토리에 더해 자연과 빛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학수 시장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서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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