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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빅아치', 출시 2주 만에 100만개 판매"
입력 2026.11.05 05:23수정 2026.11.05 05:23조회수 0댓글0

'빅아치' 버거 100만개 판매

[한국맥도날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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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한국맥도날드는 지난달 22일 출시한 대형 비프버거 '빅아치'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넘었다고 5일 밝혔다.

빅아치는 큼직한 비프버거를 원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2024년 포르투갈, 독일, 캐나다에서 초기 테스트를 진행한 후 해외 맥도날드에서 먼저 선보인 메뉴다.

순쇠고기 패티 2장과 화이트 체다 치즈 3장에 크리스피 어니언과 생양파, 피클, 양상추 등을 넣고 전용 소스를 더했다. 패티는 한 장당 113g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과 수요를 반영한 메뉴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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