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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 용산 강변강서아파트 수주 공략…"랜드마크 완성"
입력 2026.10.01 06:45수정 2026.10.01 06:45조회수 0댓글0

구본삼 대표이사 재건축 현장 방문


자이에스앤디, 한강변 소규모 재건축 공략…"랜드마크 완성"

[자이에스앤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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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자이에스앤디(자이S&D)는 서울 용산구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구본삼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구 대표는 지난달 30일 현장을 방문해 입지를 둘러보고 조합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 현황과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1971년 준공된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 사업은 용산구 이촌동 193-3번지 일대 약 4천402㎡ 부지에 지상 최고 39층, 2개 동, 209가구 규모로 추진된다.

사업지는 한강과 인접하고 서울 도심, 생활권과의 연결성이 좋아 사업성이 우수한 곳으로 평가된다.

자이에스앤디 관계자는 "구본삼 대표가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한 만큼 이촌동 한강변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완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oh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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