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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역사박물관, 매주 수요일 야간해설 신설
입력 2026.03.30 02:25수정 2026.03.30 02:25조회수 0댓글0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옥상 정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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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다음 달부터 매주 수요일 '문화요일 야간 해설'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오후 7시부터 약 50분간 전문해설사의 안내로 5층 역사관에서 시작해 8층 옥상정원으로 진행된다.

5층 역사관에서는 한국 근현대사 흐름과 주요 사건, 인물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

8층 옥상정원에선 광화문 일대를 내려다보며 주변 건축물과 공간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변천 과정에 대한 해설이 이어진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laecor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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