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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과 치유' 여행 뜬다…경북 웰니스 관광지 6곳 신규 선정
입력 2026.06.15 12:24수정 2026.06.15 12:24조회수 0댓글0

선성현문화단지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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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웰니스관광 수요 증가에 맞춰 특색 있는 콘텐츠를 갖춘 웰니스관광지 6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신규 관광지는 소노캄경주 웰니스풀앤스파(경주), 선성현문화단지(안동), 사담재 스테이(문경), 성 베네딕도회 문화영성센터(칠곡), 국립백두대간수목원(봉화), 울진군 요트학교(울진)다.

이에 경북도 웰니스관광지는 30곳으로 늘었다.

도는 해당 관광지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관광지별 운영 여건과 콘텐츠 특성을 진단하고 관광객 수용 태세 개선, 홍보·마케팅, 관광상품 개발 등 필요한 분야를 지원한다.

또 여행사 연계 관광상품 운용, 온라인 플랫폼 활용 할인 프로모션, 국내외 박람회 참가 및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통해 웰니스관광지가 활성화하도록 돕는다.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은 산림, 해양, 역사·문화 등 풍부한 치유자원을 바탕으로 웰니스 관광을 육성할 만한 경쟁력을 갖췄다"며 "특색 있는 관광지를 적극 발굴하고 관광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치유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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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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