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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슈텐츠·글루즈만과 정기공연…브람스·월턴 선사
입력 2026.05.15 05:25수정 2026.05.15 05:25조회수 0댓글0

'2026 서울시향 마르쿠스 슈텐츠와 바딤 글루즈만' 공연 포스터

[서울시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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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8∼29일 2026 시즌 정기공연 '서울시향 마르쿠스 슈텐츠와 바딤 글루즈만'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서울시향 수석객원지휘자였던 마르쿠스 슈텐츠가 지휘한다. 우크라이나 출신 이스라엘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글루즈만은 7년 만에 서울시향과 협연 무대에 오른다.

1부에서는 베토벤, 멘델스존의 협주곡과 함께 '3대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평가받는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보인다.

2부에선 20세기 영국 교향곡을 대표하는 월턴 교향곡 제1번이 연주된다.

28일 공연은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29일 공연은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yun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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