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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밍타이거, 정규 2집 선공개곡 '고진감래'…고전적 정서 재해석
입력 2026.05.13 02:09수정 2026.05.13 02:09조회수 1댓글0

얼터너티브 K팝 그룹 바밍타이거

[바밍타이거·CA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본프리뷰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얼터너티브 K팝 그룹 바밍타이거가 지난 12일 정규 2집 '공부'(Gongbu)의 두 번째 선공개곡 '고진감래'를 발표했다고 소속사 CAM이 13일 밝혔다.

'고진감래'는 레트로한 밴드 사운드에 사이키델릭한 질감을 더해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고유의 고전적인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노래다.

멤버 소금이 메인보컬로 나서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온다'는 인생사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또 다른 멤버 bj원진, 언싱커블, 산얀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바밍타이거는 오는 19일 정규 2집 '공부'를 발표하고, 다음 달 6∼7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원(WON)뱅킹홀에서 동명의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 콘서트에는 오메가사피엔, 소금, 머드 더 스튜던트, bj원진, 이수호, 언싱커블 등 모든 멤버가 출연한다.

'공부'는 '공부 코리아'라는 가상의 연구소를 배경으로 인간의 꿈과 무의식을 관찰하고 기록한다는 서사를 담은 앨범으로, 총 14곡이 수록된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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