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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인면수심 가짜뉴스·모욕적 댓글, 엄벌 마땅"
입력 2026.04.30 05:03수정 2026.04.30 05:03조회수 1댓글0

'세월호·이태원 참사 비방' 남성 구속 기사 공유하며 "엄정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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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인면수심의 가짜뉴스, 모욕적 댓글은 엄벌해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세월호·이태원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비방하는 글을 올린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향후에도 가짜뉴스나 2차 가해 댓글 등에는 경찰 전담팀이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snc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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