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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만전 시청률 9.6%…'이대호·이순철 해설' SBS 1위
입력 2026.03.09 01:14수정 2026.03.09 01:14조회수 1댓글0

다시 재역전 허용하는 한국

(도쿄=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3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8회초 2사 2루 한국 류현진이 더그아웃에서 우월 투런 홈런을 친 대만 페어차일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6.3.8 yato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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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3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시청률 합이 9%대를 기록했다.

9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KBS 2TV, MBC, SBS가 방송한 한국-대만전 시청률 합은 9.6%(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7일 열린 한일전 시청률 합(16.5%)보다 6.9%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채널별 시청률은 SBS가 4.0%로 가장 높았고, MBC가 2.9%, KBS 2TV가 2.7%를 기록했다.

SBS는 이대호·이순철 해설위원과 정우영 캐스터가 중계를 맡았고, MBC는 오승환·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가, KBS 2TV는 박용택·이대형 해설위원과 이동근 캐스터가 중계했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 8일 도쿄돔에서 열린 대만과의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연장 10회 승부치기 접전 끝에 4-5로 재역전패를 당했다.

체코에 이긴 뒤 일본, 대만에 연패해 1승 2패에 그친 한국은 9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호주(2승)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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