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여행소식] '거꾸로 매달린 트리' 파리지앵 마카오의 겨울 유혹
입력 2026.11.04 01:18수정 2026.11.04 01:18조회수 0댓글0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마카오의 복합리조트 파리지앵 마카오는 세계적인 샴페인 브랜드 모엣&샹동과 손잡고 내년 1월 3일까지 특별한 연말 축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파리지앵 마카오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의 하나로, 높이 17m의 거꾸로 매달린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됐다.

리조트 중앙 아트리움에 설치된 대형 트리는 모엣&샹동의 상징적인 리본 장식인 '모엣 보우'로 꾸며졌다.

파리지앵 마카오의 거꾸로 매달린 트리 [파리지앵 마카오 제공]

원본프리뷰

리조트 내 에펠탑 하부와 정문 차량 진입 공간에도 대형 크리스마스 장식물이 설치돼 연말 분위기를 더한다.

지난 1일에는 모엣&샹동 앰배서더인 배우 문가영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아트리움에서는 아시아 최초의 '모엣 보우 아틀리에'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샴페인 병에 블랙, 레드, 그린 등 원하는 색상의 리본을 장식하고 이니셜 핀과 메시지 카드를 더해 자신만의 선물을 만들 수 있다.

모엣&샹동의 창립 연도인 1743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아틀리에에서는 매일 오후 5시 43분부터 선착순으로 샴페인 무료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

광둥요리 레스토랑 '라 신느'에서는 중국식 요리로 구성된 2인용 스낵 플래터와 모엣&샹동 브뤼 임페리얼 샴페인 2잔을 제공하는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polpori@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좋아요
0
댓글0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0/300
한일생활정보 한터
딤채냉장고
한터애드
3・8 インテリア
MAISON DE OAK
디지털 드로잉 수강생 모집
한일여행사
냥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