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인터내셔널, 각국 청소년 대상 '글로벌 디베이트 챔피언십'
입력 2026.08.10 03:11수정 2026.08.10 03:11조회수 0댓글0

'2026 화랑인터내셔널 글로벌 디베이트 챔피언십' 참가 학생들
[화랑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본프리뷰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사단법인 화랑인터내셔널(이사장 박윤숙)은 지난 8일 전 세계 청소년들이 참여한 '2026 화랑인터내셔널 글로벌 디베이트 챔피언십'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의 교육적 활용'을 핵심 주제로 삼아 주니어와 시니어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학생들은 퍼블릭 포럼 방식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글로벌 소통 능력을 겨뤘다.
결선 경기는 화랑인터내셔널 공식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됐다.
주니어 부문에서는 페이스 래일 배와 케이트 김 학생이, 시니어 부문에서는 재니스 김과 에드릭 김 학생이 각각 재외동포신문사 사장상을 받았다.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이사장상은 빈센트 리와 에단 촉(주니어 부문) 학생과 올리비아 서와 라나 스몰우드(시니어 부문) 학생이 각각 받았다.
시니어 부문의 주요 수상자들에게는 미연방 하원의원 명의의 특별 표창장과 로스앤젤레스(LA) 시장상이 함께 수여됐다.
이번 대회는 기획부터 운영, 유튜브 실시간 송출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이 직접 주도한 '스튜던트 렛'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진세아 토너먼트 디렉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국제사회에서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aphael@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0
댓글0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0/300
'동백섬' 거제 지심도에 체류형 관광기반시설 2028년 말 준공
2026.08.10 04:55
괴물폭우 직후 극한폭염…한국 '복합재난' 과거 30년보다 3배 증가
2026.08.10 04:55
엔비디아 주가, 15개월만 최대 주간 상승률
2026.08.10 04:54
"감옥에 갇힌 것 같다"…6개월째 호르무즈에 발묶인 선원들
2026.08.10 04:54
미얀마 "아세안의 아웅산 수치 석방 요구는 내정간섭" 반발
2026.08.10 04:53
어닝 시즌 막바지…2분기 연속 이익증가율 25% 이상
2026.08.10 04:53
전직 美정보당국자들 "트럼프 통치방식, 독재자와 비슷"
2026.08.10 04:52
남자 농구대표팀, 이현중·안영준도 일본 원정 제외…12명 참가
2026.08.10 04:52
이탈리아 시칠리아 해저서 2천년 된 로마시대 난파선 발견
2026.08.10 04:51
7월 국고채 금리, 환율 상승·외국인 매도에 전반적 상승
2026.08.10 04:51
롯데렌터카, 허츠와 제휴 해외 예약 확대…8개국 63개 도시 진출
2026.08.10 04:50
'수십억대 현상금' 아일랜드 조폭 두목 공군기로 송환
2026.08.10 04:49
中 전 재정장관 러우지웨이 공개석상 등장…'체포설' 일축
2026.08.10 04:49
日 구마모토 지진에 관광업 타격…인근 지역에도 파급
2026.08.10 04:48
러·파키스탄, 첫 화물철도 개설 추진…"계약 문구 조율 중"
2026.08.10 04: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