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목, tvN 스토리 '동네의 명장들' MC
MBC 새 음악 예능 '플레이리스트 109' 21일 첫 방송

방송인 안정환, 가수 산다라박, 김주우 아나운서(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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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 SBS, '골든타임 in CCTV' 5일 첫 방송 = SBS는 새 시사교양 프로그램 '골든타임 in CCTV'를 오는 5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 한다고 3일 밝혔다.
총 12부작으로 제작되는 이 프로그램은 폐쇄회로(CC)TV와 블랙박스에 기록된 다양한 사고 사례를 통해 위험 신호를 분석하고,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정보 프로그램이다.
진행은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 가수 산다라박, 김주우 아나운서가 맡는다.

tvN 스토리 '동네의 명장들' 예고편
[tvN 스토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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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목, tvN 스토리 예능 '동네의 명장들' MC = 배우 유승목이 tvN 스토리 '동네의 명장들'을 통해 데뷔 36년 만에 첫 예능 프로그램 단독 MC에 도전한다.
오는 15일 오후 8시 첫 방송 하는 '동네의 명장들'은 유승목이 동네를 대표하는 식당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오랜 시간 자신만의 맛을 만들어 온 고수들의 삶과 철학을 담아내는 맛집 예능프로그램이다.

가수 이석훈
[C9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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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예능 '플레이리스트 109' MC에 이석훈·이준·딘딘 = MBC는 신규 음악 예능프로그램 '오늘을 버틴 노래 - 플레이리스트 109'를 오는 21일 오후 9시 첫 방송 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누군가의 힘겨운 하루를 버티게 해 준 109개의 '버팀송'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담는다.
가수 이석훈과 이준, 딘딘이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gahye_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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