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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5일부터 5월까지 전국 면세 축제…최대 60% 할인 혜택
입력 2026.04.23 01:05수정 2026.04.23 01:05조회수 1댓글0

관세청·한국면세점협회 공동주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K-WAVE 존' BTS 굿즈

(서울=연합뉴스) 신세계면세점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K-컬처 콘텐츠와 쇼핑 혜택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외국인 모델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K-패션 매장 앞에서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화보사진을 보고 있다. 2026.3.11 [신세계면세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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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관세청과 한국면세점협회는 오는 25일부터 5월 말까지 전국 면세점이 참여하는 쇼핑 축제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Korea Duty-Free FESTA 2026)'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023년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외국인 관광객 방한 성수기에 맞춰 관광객 유치와 국내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일본 '골든위크'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중국 노동절 연휴는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다.

행사에는 인천·서울·부산·제주 등 전국 21개 오프라인 면세점과 온라인 면세점이 참여하고 최대 60% 할인과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지역 관광명소와 맛집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면세점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과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등 총 3천만원 상당의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chae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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