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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새 최고지도자 초강경 발언…뉴욕증시 1%대 하락 마감
입력 2026.03.13 01:21수정 2026.03.13 01:21조회수 0댓글0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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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12일(현지시간)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39.42포인트(1.56%) 내린 46,677.8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3.18포인트(1.52%) 내린 6,672.6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04.16포인트(1.78%) 내린 22,311.979에 각각 마감했다.

noma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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