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동계올림픽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 수상
입력 2026.02.27 05:02수정 2026.02.27 05:02조회수 1댓글0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받은 최가온

[오메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본프리뷰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인 오메가로부터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전달받았다.

오메가는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오메가부티크에서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최가온에게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최가온은 밀라노에서 열린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 수여식에 참석했으며, 이날 실제 제품을 받아 우리나라 선수단 첫 금메달 의미를 국내 팬들과 함께 나눴다.

최가온은 "밀라노에서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한국에서 다시 시계를 받아보니 그때 감정이 떠오른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 시계는 제게 금메달의 의미이자 앞으로도 계속 도전하라는 상징처럼 느껴진다"며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오메가는 올림픽 전 우리나라의 개인 종목 첫 금메달리스트 1명에게 올림픽 에디션을 증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 때는 오상욱(펜싱)과 오예진(사격)이 오메가 스페셜 에디션을 받았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좋아요
0
댓글0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0/300
한일생활정보 한터
한터애드
딤채냉장고
작은별여행사
국제익스프레스
디지텔
냥스튜디오
미라이덴탈클리닉
오규성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