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레이서' 신가원, 로탁스 맥스 챌린지 2R 마수걸이 우승
입력 2025.06.23 04:46수정 2025.06.23 04:46조회수 1댓글0

신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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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여고생 레이서' 신가원(피노카트·김포 운양고)이 카트 대회인 '2025 스피드파크배 로탁스 맥스 챌린지' 2라운드 시니어 클래스에서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신가원은 22일 경기도 파주 스피드파크(1.2㎞2·18랩)에서 열린 2025 로탁스 맥스 챌린지 2라운드 시니어 클래스 결승에서 13분07초98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시즌 마수걸이 승리에 성공했다.
권오탁(스피드파크)이 13분09초750으로 2위에 오른 가운데 체스카 헨토나(크레이지 레이싱)가 13분10초905로 3위에 올랐다.
신가원은 "예선 6위를 해 프리 파이널에서의 어려운 레이스를 예상했지만 다행스럽게 사고를 피한 것이 막판에 추월을 성공한 원동력이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주니어 클래스 결승에서는 민현기(스피드파크)가 우승했고, 젠틀맨 클래스는 김민지(스피드파크)가 정상에 올랐다.
신인이 겨루는 노비스 클래스는 김도현(피노카트)이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미니 9(9세 미만) 클래스와 미니 GR3(9세 이상) 클래스에선 각각 조이록(피노카트)과 츠제브스키 마크(피노카트)가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는 '2025 로탁스 맥스 챌린지' 1~2라운드 결과를 합산해 클래스별 포인트 1위 선수에게 '아시아 퍼시픽 모터스포츠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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