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부산고법에 사제폭탄 설치했다" 협박 메일…경찰 현장 수색
입력 2026.08.30 03:59수정 2026.08.30 03:59조회수 0댓글0

부산지방법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원본프리뷰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차근호 기자 = 26일 부산고등법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메일이 발송돼 경찰이 현장 수색에 나섰다.

부산경찰청과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1시 40분께 부산고법 관계자로부터 '법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메일을 받았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을 확인 중이다.

일본 아이돌 그룹 멤버라고 밝힌 메일 발송자는 '현실에 절망했다, 부산고법에 사제 폭탄을 설치했다'는 내용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전국 주요 법원에는 이와 비슷한 내용의 협박 메일이 잇따라 발송되고 있다.

pitbull@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좋아요
0
댓글0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0/300
한일생활정보 한터
딤채냉장고
한터애드
3・8 インテリア
MAISON DE OAK
디지털 드로잉 수강생 모집
한일여행사
냥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