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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 행사 성료
입력 2026.08.08 10:39수정 2026.08.08 10:39조회수 0댓글0

사물놀이 공연·체험활동 통해 문화 이해와 우정 다져


2026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단 방문 행사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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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는 한·일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우정을 나누는 '2026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단 방문'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한·일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의 하나로 추진됐다. 양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과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국제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 특기적성 프로그램인 '덩더쿵 우리가락' 참여 아동들이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였다. 참가 아동들은 우리 전통문화의 흥과 멋을 알렸으며 일본 청소년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양국 청소년들은 다양한 체험과 교류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포용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단 방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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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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