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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 입원…"생명에는 지장 없어"
입력 2026.04.09 05:09수정 2026.04.09 05:09조회수 0댓글0

이진호

[SM C&C, 초록뱀이앤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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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개그맨 이진호(40)가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소속사 SM C&C는 9일 "이진호가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진호는 불법 도박·음주운전 혐의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그는 인터넷 불법 도박 사이트 등을 이용해 여러 차례 도박에 참여한 혐의로 지난해 9월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됐다.

같은 달에는 음주 상태로 인천에서 주거지인 경기 양평군까지 100㎞가량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검찰에 넘겨졌다.

m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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