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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소식] 김현철·윤상·이현우, 내달 9일 합동 콘서트
입력 2026.04.09 04:53수정 2026.04.09 04:53조회수 0댓글0

워너원 출신 김재환, 22일 전역 후 첫 신곡 발매
더핑크퐁컴퍼니, 싱가포르에 '아기상어' 키즈카페 오픈


김현철·윤상·이현우 합동 콘서트 포스터

[월드케이팝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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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김현철·윤상·이현우 합동 콘서트 = 가수 김현철, 윤상, 이현우가 내달 '클릭 더 스타 2026 트리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월드케이팝센터가 9일 밝혔다.

5월 9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열리는 이번 합동 콘서트는 '봄이 만개한 5월, 원조 고막 남친들의 달콤하고 로맨틱한 콘서트'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각자의 대표곡뿐 아니라 협업 무대까지 다채롭게 구성될 예정이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가수 김재환 신곡 포스터

[웨이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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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환, 22일 전역 후 첫 신곡 공개 =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이 전역 후 첫 신곡인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오는 22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소속사 웨이크원이 밝혔다.

지난 2024년 5월 발매한 미니 7집 '아이 어도어'(I Adore) 이후 약 2년 만의 신곡이다.

지난해 전역한 김재환은 이번 신곡으로 청춘을 향해 따뜻한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싱가포르 '아기상어' 키즈카페 포스터

[더핑크퐁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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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핑크퐁컴퍼니, 싱가포르에 '아기상어' 키즈카페 오픈 = 더핑크퐁컴퍼니가 '핑크퐁 아기상어 키즈카페'를 싱가포르에 열고 동남아 오프라인 거점 구축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내달 공개되는 아기상어 키즈카페는 현지에서 대형 상권으로 꼽히는 웨스트 코스트 플라자에 약 380㎡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모래시설, 보드게임존 등이 마련된다.

더핑크퐁컴퍼니 주혜민 사업개발총괄이사(CBO)는 "글로벌 허브이자 프리미엄 소비 시장인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주요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IP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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