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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소식] 고수·서지혜의 스릴러…'리버스' 17일 공개
입력 2026.04.09 04:06수정 2026.04.09 04:06조회수 1댓글0

이승철의 신인 발굴 오디션 '더 스카웃'·'21세기 대군부인' AI 챗봇 서비스


'리버스' 포스터

[웨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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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 고수·서지혜, 웨이브 '리버스' 출연 = 웨이브는 오는 17일 배우 고수, 서지혜가 주연을 맡은 오리지널 시리즈 '리버스'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리버스'는 재벌가 별장 폭발 사고에 휘말려 기억을 잃은 묘진(서지혜)이 의문스러운 약혼자 준호(고수)의 비밀과 사고에 대한 진실을 알기 위해 기억을 되찾아가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2022년 이선빈, 이준혁, 김다솜, 임원희가 목소리 연기로 참여한 동명의 오디오 무비를 바탕으로, 기억상실이란 핵심 소재를 두고 8부작으로 새로 구성했다.

배우 김재경, 임원희, 이현경, 최무성, 심형탁도 출연한다.

가수 이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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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철이 이끄는 오디션 '더 스카웃' = ENA는 가수 이승철이 마스터로 출연하는 음악 오디션 '더 스카웃'을 다음 달 방송한다고 9일 밝혔다.

'더 스카웃'은 가요계 최고 전문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을 직접 발굴하고 그들에게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다.

신인 발굴에 나선 이승철은 그간 '슈퍼스타K' 시리즈와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캡틴' 등 다양한 오디션에서 심사를 맡았다.

'21세기 대군부인'

[모다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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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대군부인' AI 챗봇 서비스 = 지식재산권(IP)·인공지능(AI) 엔터테인먼트 기업 모다이브는 자사 서비스 모잇을 통해 10일부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주인공들과 직접 소통하는 AI 챗봇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작품과 협업한 AI 챗봇 프로젝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이후 두 번째다.

사용자는 플랫폼에서 드라마 주인공인 성희주(아이유 분), 이안대군(변우석) 챗봇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평민 신분이라 짜증스러운 재벌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비운의 왕자 이안대군의 드라마 속 설정을 따라 대화하거나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변경할 수 있다.

m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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