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日닛케이지수, 중동정세 악화에 또 하락…장중 57,000선 붕괴
입력 2026.03.03 02:30수정 2026.03.03 02:30조회수 0댓글0

파랗게 질린 일본 닛케이지수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원본프리뷰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 정세 악화로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닛케이지수는 3일 오전 11시 20분께 전날 종가 대비 약 2.5% 하락한 56,622를 기록했다.

전날 장중 한때 58,000선이 무너진 데 이어 이날은 57,000선이 붕괴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원유 가격 상승과 세계 경제 침체 우려가 확산하면서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했다고 전했다.

엔/달러 환율은 엔화 약세가 지속되면서 이날도 소폭 올랐다. 오전 11시 20분 기준 환율은 전날 대비 0.3엔 정도 오른 157.3엔이었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좋아요
0
댓글0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0/300
한일생활정보 한터
한터애드
딤채냉장고
작은별여행사
국제익스프레스
디지텔
냥스튜디오
미라이덴탈클리닉
오규성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