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AI 경고등에 유가 급등까지…나스닥 2.2%↓
입력 2026.10.17 04:40수정 2026.10.17 04:40조회수 0댓글0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더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원본프리뷰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기업의 부채 우려와 유가 급등의 여파로 특히 AI·반도체 관련주가 급락하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2% 넘게 떨어졌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5.28포인트(0.34%) 내린 52,002.4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84.62포인트(1.09%) 내린 7,659.4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572.99포인트(2.15%) 내린 26,140.03에 각각 마감했다.

nomad@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좋아요
0
댓글0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0/300
한일생활정보 한터
딤채냉장고
한터애드
3・8 インテリア
MAISON DE OAK
디지털 드로잉 수강생 모집
한일여행사
냥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