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사키 이마, 12월 첫 단독 내한 공연

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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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아일릿 '잇츠 미' 일본서 흥행몰이 = 걸그룹 아일릿의 히트곡 '잇츠 미'(It's Me)가 일본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16일 밝혔다.
오리콘이 게재한 기사에 따르면 아일릿의 네 번째 미니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타이틀곡 '잇츠 미'는 지난 13일까지 일본에서 누적 1억380만3천825회 재생됐다.
아일릿이 일본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것은 '마그네틱'(Magnetic), '아몬드 초콜릿'(Almond Chocolate)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잇츠 미'는 신나는 테크노 장르의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힘 있는 안무로 국내에서도 히트했다. 이 곡은 우리나라와 일본 주요 음원 차트에서 발매 4개월이 지난 현재도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무라사키 이마 내한 공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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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사키 이마, 12월 내한 공연 = 일본 가수 무라사키 이마가 오는 12월 12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내한 공연을 연다고 공연기획사 리벳이 밝혔다.
무라사키 이마는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아트워크와 뮤직비디오 프로듀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이끄는 신세대 크리에이터다. '골든타임'(ゴ-ルデンタイム), '마성의 여자 A'(魔性の女A), '소문의 그 아이'(ウワサのあの子) 등의 대표곡이 있다.
그는 지난해 '원더리벳 2025'와 올해 '서울재즈페스티벌' 등 음악 축제로 한국을 찾은 바 있다.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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