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김윤석·김선호의 영혼 동맹…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주연
입력 2026.05.14 01:27수정 2026.05.14 01:27조회수 0댓글0

좌측부터 김윤석, 김선호

[HB엔터테인먼트, 판타지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본프리뷰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배우 김윤석, 김선호가 운명 공동체로 뭉친다.

tvN은 이들이 주연하는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를 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의원님이 보우하사'는 동명의 카카오페이지 웹소설을 원작으로, 귀신이 돼 과거로 회귀한 국회의원(김윤석 분)과 9급 공무원(김선호)이 함께 운명을 개척하는 정치 판타지 드라마다.

김윤석은 권력의 중심에서 비리 사건에 얽혀 생을 마감하고, 귀신이 돼 복수를 노리는 6선 국회의원 구영진을 연기한다.

김선호는 구영진의 아바타가 돼 정치판으로 뛰어든 9급 공무원 차재림 역을 맡았다.

극본은 '자백의 대가'를 쓴 권종관 작가가, 연출은 '질투의 화신', '사이코지만 괜찮아', '미지의 서울' 등을 만든 박신우 PD가 맡았다.

김윤석과 김선호가 한 작품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mari@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좋아요
0
댓글0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0/300
한일생활정보 한터
한터애드
딤채냉장고
국제익스프레스
디지텔
냥스튜디오
미라이덴탈클리닉
오규성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