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박미선, 유방암 투병 딛고 방송 복귀…6월 MBN 예능 MC
입력 2026.04.17 03:45수정 2026.04.17 03:45조회수 2댓글0

1년 반 만에 활동 재개…남편 이봉원도 함께 출연


박미선

[JT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본프리뷰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코미디언 박미선(59)이 방송에 복귀한다.

17일 방송계에 따르면 박미선은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N 예능 '불타는가'(가제) 진행을 맡는다.

이 프로그램은 연예인 가족의 이야기를 다루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박미선은 스튜디오 MC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남편인 코미디언 이봉원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박미선이 MC로 진행을 맡는 건 2024년 12월 종영한 TV조선 '이제 혼자다'와 LG 헬로비전 '제2의 결혼전쟁 살까말까' 이후 1년 반만이다.

지난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방사선 치료를 16번 받았고 현재는 약물치료 중"이라고 유방암 진단과 긴 치료 과정에 대해 직접 밝혔다.

mari@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좋아요
0
댓글0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0/300
한일생활정보 한터
한터애드
딤채냉장고
국제익스프레스
디지텔
냥스튜디오
미라이덴탈클리닉
오규성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