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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살얼음, 낮에는 봄기운…출근길 짙은 안개 주의
입력 2026.02.26 01:09수정 2026.02.26 01:09조회수 0댓글0

강릉 사근진해변의 봄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25일 강원 강릉시 사근진해변에서 한 가족이 그네를 타며 몸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026.2.25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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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목요일인 26일 아침은 여전히 쌀쌀해 일교차가 크겠다. 낮에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며 봄기운이 돌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3.7도, 인천 5.2도, 수원 3.5도, 춘천 -2.1도, 강릉 4.8도, 청주 3.5도, 대전 1.4도, 전주 1.8도, 광주 3.8도, 제주 9.8도, 대구 6.7도, 부산 9.1도, 울산 8.7도, 창원 7.5도 등이다.

낮 기온은 10∼15도로 예년보다 높겠다.

중부 지방과 전라권,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강원 남부 산지와 전북 북동부 일부에는 아직 눈이 녹지 않아 밤사이 빙판과 도로에 살얼음이 생겼을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점차 흐려지겠다.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제주도에는 아침부터 5㎜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 북부 산지·동해안은 늦은 밤부터 눈이나 비가 오겠다.

오전까지 강원 산지와 전라권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다. 그 밖에 내륙 지역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졌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 예방에 주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1.5㎜, 남해 1.5∼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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