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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새 25㎝ 눈 쌓인 울릉도…제설작업에 '바쁘다 바빠'
입력 2026.01.22 05:33수정 2026.01.22 05:33조회수 0댓글0

눈 치우는 장비

[울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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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울릉도에 눈이 연이어 내리면서 경북 울릉군이 제설 작업에 나섰다.

22일 경북 울릉군에 따르면 20일부터 21일 사이 울릉에 25㎝의 눈이 내려 쌓였다.

현재는 눈이 소강상태를 보인다.

울릉군은 눈이 내리자 제설차와 살수차, 중장비 등과 인력을 동원해 눈을 치웠다.

바닷물 뿌려 눈 녹이는 살수차

[울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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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차는 바닷물을 도로에 뿌리는 방식으로 눈을 녹였다.

현재 울릉에는 통제된 도로가 없다.

군 관계자는 "겨울에 울릉도에는 많은 눈이 내리는 만큼 장비나 인력을 배치해 적절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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