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11월까지 '소상공인 동행마켓' 7차례 연다
입력 2025.08.04 01:40수정 2025.08.04 01:40조회수 0댓글0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과 역량 강화를 돕는 '소상공인 동행마켓'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동행마켓은 ▲ 코엑스 '2025 핸드아티코리아' 박람회(8월 7~10일) ▲ 압구정로데오(9월 12~13일, 9월 19~20일) ▲ 강남역 강남스퀘어(10월 10~11일, 10월 24~25일) ▲ 영동전통시장(10월 18일) ▲ 가로수길(11월 14~16일) 등 주요 상권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행사마다 30여개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해 수공예품, 패션잡화,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인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동행마켓에 참여하려면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상품소개서 등 관련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조성명 구청장은 "이번 동행마켓은 소상공인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접점을 확대할 기회"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열린 소상공인 동행마켓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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