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열대야 지속…대구 낮 최고 37도

입력 22. 08. 05 07:30
수정 22. 08. 05 07:30

폭염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금요일인 5일 전국에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까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 내륙·산지, 제주도 5∼20㎜, 충청권과 남부지방 5∼6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27.2도, 인천 26.4도, 수원 26.8도, 춘천 24.4도, 강릉 27.1도, 청주 26.8도, 대전 25.8도, 전주 26.6도, 광주 26.7도, 제주 27.8도, 대구 27.7도, 부산 26.8도, 울산 26.2도, 창원 25.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1∼37도로 예보됐다. 대구와 일부 경북권이 낮 최고 37도를 기록하겠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sje@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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