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홈쇼핑 방송 통해 넷플릭스 신작 '블랙의 신부' 소개

입력 22. 07. 06 10:17
수정 22. 07. 06 10:17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GS샵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의 드라마를 홈쇼핑 상품 판매 형식으로 소개한다고 6일 밝혔다.

GS샵은 13일 오후 8시30분부터 넷플릭스 신작 시리즈 '블랙의 신부' 소개 방송을 한다.

이날 방송은 홈쇼핑 상품 판매 형식을 빌려 드라마 내용과 등장인물 캐릭터를 소개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주인공 김희선을 비롯해 이현욱, 정유진, 박훈, 차지연 등 주연 배우 5명이 홈쇼핑 방송에 출연한다.

이들은 복수, 야망, 욕망 등 드라마의 주요 열쇳말을 세트 상품처럼 구성해 즉석 연기도 선보인다.

GS샵 관계자는 "상품이 지닌 특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홈쇼핑의 강점에 넷플릭스가 주목하면서 홈쇼핑 업계 최초로 드라마가 상품으로 등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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