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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어반브레이크&토이콘 서울' 참가
입력 2026.07.17 02:46수정 2026.07.17 02:46조회수 1댓글0

[데브시스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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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는 이달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아트 페스티벌 '어반브레이크 & 토이콘 서울 2026'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는 행사에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용감한 여정'을 선보인다.

전시의 핵심 공간인 '브레이브 스트리트'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태국, 캐나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전 세계 10개국에서 모인 30여 명의 아티스트가 쿠키런 IP를 주제로 작업한 각 작품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이와 함께 마련된 '그래피티 스트리트'에서는 '용기'를 주제로 꾸며진 쿠키런 그래피티 월을 배경으로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특색 있는 포토존이 운영된다.

데브시스터즈는 행사 기간 자사 대표작인 '쿠키런' IP를 작가들이 별도의 라이선스 비용이나 절차에 대한 부담 없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 IP'로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데브시스터즈 이은지 최고IP책임자(CIPO)가 반스(VANCE) 작가와 함께 예술적 영감과 인사이트를 나누는 패널 토크 시간도 열린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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