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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화 인쇄 폰트 크기 [가요소식] 캣츠아이, 美 'AMA' 무대 오른다…3개 부문 후보
입력 2026.05.10 04:21수정 2026.05.10 04:21조회수 0댓글0

보넥도, 내달 8일 정규 1집 '홈' 발표…아홉, 첫 아시아 투어


그룹 캣츠아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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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캣츠아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출연 =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에서 퍼포머로 무대에 오른다고 하이브·게펜레코드가 9일 밝혔다.

미국 3대 대중음악시상식으로 꼽히는 'AMA'는 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다.

캣츠아이는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베스트 뮤직 비디오', '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까지 총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컴백 이미지

[KOZ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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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넥스트도어, 내달 첫 정규 앨범 발표 =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내달 8일 정규 1집 '홈'(HOME)을 발매한다고 KOZ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8일 정규 1집의 공식 웹사이트를 열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보이넥스트도어의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5집 '디 액션'(The Action)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이 앨범으로 100만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그룹 아홉 첫 아시아 투어 포스터

[F&F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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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홉, 데뷔 첫 아시아 투어 = 그룹 아홉이 오는 30∼3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되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첫 아시아 투어 '더 퍼스트 스파크'(THE FIRST SPARK)를 개최한다고 F&F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

'더 퍼스트 스파크'는 아홉의 첫걸음이 하나의 스파크가 돼 전 세계에 강렬한 존재감을 새겨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아홉은 서울 공연에 이어 내달 25일 일본 오사카, 7월 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8월 2일 대만 타이베이 등 총 8개 도시에서 10회 공연을 연다.

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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