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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웬디·쟈니·우영, 특별 시구…K팝 스타들 응원전
입력 2026.03.02 02:36수정 2026.03.02 02:36조회수 0댓글0

미소 보이는 류지현 감독

(오사카=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류지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평가전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을 보고 있다. 2026.3.2 hwayoung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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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한국 대표팀 경기에 K팝 스타들이 시구자로 나서 힘을 보탠다.

대회 주최 측은 2일 레드벨벳 웬디와 NCT 쟈니, 에이티즈(ATEEZ) 우영이 각각 5일 체코전, 8일 대만전, 9일 호주전에서 시구를 맡는다고 밝혔다. 세 경기는 모두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조별리그 C조에서 2위 이상을 차지해야 미국에서 열리는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다.

7일 열리는 일본과 경기 시구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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