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 X 한국문화원 순회전 「세계의 저편」
입력 2024.05.30 04:22수정 2024.05.30 04:22조회수 1댓글0


SeMA X 한국문화원 순회전
세계의 저편


주일한국문화원에서는 서울시립미술관과 협업으로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참여했던 한국인 작가 4명으로 구성된 전시회 ‘세계의 저편’ 전시회를 갤러리 MI에서 개최합니다.
‘세계의 저편’ 전시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년 한국문화제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전시회로, 서울시립미술관의 2024년 기관 의제인 ‘연결’을 주제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동아시아의 주요 도시인 이곳, 도쿄를 시작으로 홍콩, 오사카를 순회하면서 각 도시의 역사와 지리적 특성에 따라 변화하는 다양한 해석과 이해를 사진과 소리, 영상 등의 매체를 통해 소개합니다.

기슬기 작가는 사진을 주된 매체로 다루는 작가로 구석진 곳, 지나치기 쉬운 부분들을 작품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김우진 작가는 사라져가는 언어를 연구하여 영상매체를 통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송세진 작가는 개인과 사회를 나누는 경계에 관심을 두고 젠더, 인종, 노동, 기억의 문제의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유비호 작가는 사회와 예술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작가로, 이번 출품 작품인 <예언가의 말>에서 작가는 직접 창작한 시를 낭독합니다.

전시회에서는 기슬기, 김우진, 송세진, 유비호 작가의 사진, 소리, 조형 영상 작품 18점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기간: 2024년 6월 5일 (수) ~ 8월 1일 (목) 10:00 ~17:00
※휴관일 : 일요일, 공휴일
장소:주일한국문화원 갤러리 MI(1F) ※ 입장무료
(〒160-0004 東京都新宿区四谷4-4-10)
오시는 길:도쿄메트로 마루노우치선(四谷三丁目駅) 1번 출구에서 신주쿠 방향으로 도보 5분
내용:서울시립미술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를 거친 기슬기, 김우진, 송세진, 유비호 작가의 사진, 소리, 조형, 영상 등의 작품 18점 전시
주최: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립미술
주관: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문의:주일한국문화원 [전화]03-3357-5970

주요 작품


<예언가의 말>
[유비호 작, 2018년, 13분 30초]

<Unfamiliar Corner_02>
[기슬기 작, 2012년, 사진]

<유령과 바다, 그리고 뫼비우스>
[김우진 작, 2022년, 8분 59초]

<Work>
[송세진 작, 2023년, 22분 5초]



https://www.koreanculture.jp/korean/info_news_view.php?page=1&number=7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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