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선 신작 '늑대사냥' 토론토영화제 초청

입력 22. 08. 05 08:46
수정 22. 08. 05 08:46

'늑대사냥'

[TCO㈜더콘텐츠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액션영화 '늑대사냥'이 다음 달 8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고 배급사 TCO더콘텐츠온이 5일 밝혔다.

'늑대사냥'은 젊은 감각의 장르영화를 새벽에 상영하는 미드나잇 매드니스 부문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인다.

이 영화는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하며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공모자들'과 '기술자들', '반드시 잡는다' 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서인국·장동윤·최귀화·성동일 등이 출연한다. 국내에서는 9월 28일 개봉한다.

dad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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