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피츠버그 박효준, 22일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행
입력 2022.07.06 01:06수정 2022.07.06 01:06조회수 0댓글0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상대 홈런 친 박효준
(피츠버그 AP=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내야수 박효준(26)이 19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 3회에 1점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피츠버그는 박효준의 활약에 힘입어 4-3으로 샌프란시스코를 제압했다. 2022.6.20 alo95@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한국인 내야수 박효준(26)이 22일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피츠버그 구단은 6일(한국시간) 일본인 타자 쓰쓰고 요시토모 등을 부상자 명단에서 해제하면서 박효준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로 보내는 로스터 조정 내용을 발표했다.
빅리그 개막전 멤버로 올 시즌을 시작한 박효준은 4월 23일 인디애나폴리스로 내려갔다가 5월 30일 두 번째로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고 하루 만에 다시 인디애나폴리스로 돌아갔다.
이어 6월 14일 다시 빅리그로 승격했다가 이날 올 시즌 세 번째로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박효준은 피츠버그 유니폼을 입고 올해 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0, 홈런 2개, 타점 6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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