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문닫았던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17일 운영재개

입력 22. 05. 13 10:10
수정 22. 05. 13 10:10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풀무원[017810]은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의 운영을 오는 17일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뮤지엄김치간은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김치박물관으로 어린이와 외국인 대상 김치 만들기 체험과 관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휴관하면서 오프라인 프로그램 운영을 중단했었다.

풀무원은 뮤지엄김치간 운영을 재개하면서 새 기획 전시인 '김치의 사계'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철 채소를 일러스트로, 김치를 페이퍼 아트로 보여준다.'
 

[풀무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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