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컬처&레저] 한국전통주연구소, '박록담의 시주풍류' 4월 진행
입력 2026.02.12 03:04수정 2026.02.12 03:04조회수 0댓글0

(서울=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 사단법인 한국전통주연구소(소장 박록담)는 '제46회 박록담의 시주풍류'를 4월 11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전국의 전통주와 지역별 특산주가 궁중음식을 포함한 한식과 페어링을 이루고, 시와 그림, 음악, 춤이 어우러지는 풍류 행사라고 연구소는 설명했다.

1인당 참가비는 10만원이다. 지난 1월을 포함해 오는 7월과 10월 등 연간 4차례 풍류 행사를 진행한다.

연구소는 오는 21일부터 5월23일까지 박록담류 전통주 이수자 과정 토요일반을 개강한다.

전통주 문화론, 누룩 띄우기, 찹쌀 동동주·증류주 이론과 실습, 술독 관리 등 술을 빚기 위한 기초지식과 방법을 공부하는 과정으로 누구나 집에서 쉽게 술을 빚을 수 있는 요령을 배울 수 있다.

연구소는 오는 10월 말~11월 초 우리술 경연대회인 대한민국명주대상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전통주연구소가 2024년 4월 광주 서창한옥문화관에서 진행한 제38회 박록담의 시주풍류 행사.[한국전통주연구소 제공]

원본프리뷰

hopema@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좋아요
0
댓글0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0/300
한일생활정보 한터
한터애드
딤채냉장고
작은별여행사
디지텔
냥스튜디오
미라이덴탈클리닉
오규성 변호사
하나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