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한국양궁, 올림픽 남자 단체전도 금메달…남녀 동반 3연패 쾌거
입력 2024.07.30 12:17수정 2024.07.30 12:17조회수 0댓글0

양궁 남자단체, 금메달을 위한 함성
(파리=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김제덕(오른쪽부터), 박성수 감독, 이우석, 김우진이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 양궁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 결승 한국과 프랑스의 경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함께 함성을 지르고 있다. 2024.7.30 yato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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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 양궁 대표팀이 올림픽 단체전 남녀 동반 3연패를 이뤄냈다.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으로 이뤄진 남자 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프랑스에 5-1로 이겨 우승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와 2021년 도쿄 대회에서 이 종목 우승을 차지한 한국 남자 양궁은 이로써 올림픽 단체전 3연패를 달성했다.
전날 열린 여자 단체전에서 여자 대표팀이 10연패를 이룬 터라 한국 양궁은 단체전 남녀 동반 3연패도 이뤘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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